착상 전 유전 진단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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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 전 유전 진단
시험관아기 시술 후, 정상적으로 수정되어 잘 발달되고 있는 수정란 중에도 상당수는 염색체 이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그 빈도는 산모의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합니다. 이러한 염색체 이상 수정란은 정상적으로 자궁 내막에 착상하는 것을 방해하며, 유산, 기형아 출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아 이식을 하기 전에 배아 세포의 일부를 채취하여 분자 유전학적 기법을 이용하여 정상적인 염색체를 가진 배아를 선별하여 이식한다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1. 착상 전 유전 진단, 꼭 필요한가요?

착상 전 유전 진단은

모든 난임 부부에게 시행 하는 것은 아니며, 고령의 여성, 습관성 유산, 반복적인 임신 실패,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임을 겪고 있는 경우에 권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색체 전좌나 다운증후군 등의 유전 질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착상 전 유전 진단을 진행한다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착상 전 유전 진단,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1) 배아 세포 분리

수정 후 3일 혹은 5일째 되는 배아에서 세포를 일부 채취합니다. 이러한 채취는 이후 임신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2) 염색체 검사 및 유전 질환 여부 진단

최근 개발된 DNA 증폭기술(Whole Genome Amplification, WGA)를 이용하여 채취된 배아세포로부터 DNA 전체를 증폭시켜 충분한 DNA를 확보합니다. 이를 고밀도 마이크로어레이(Microarray CGH)를 이용하여 23쌍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분석합니다. 또한, 특정 염색체에 대해 형광이 부착된 probe를 이용하여 유전심사를 하는 형광염색법 (Fluorescence in situ hybridization: FISH)을 이용하여 터너증후군, 클라인펠터증후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등의 유전 질환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최근 개발된 고밀도 마이크로어레이(Microarray CGH)와 형광염색법 (Fluorescence in situ hybridization: FISH)을 활용하여 23쌍의 염색체 이상 유무를 분석하고, 터너증후군, 클라인펠터증후군,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등의 유전 질환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 배아 이식

염색체 이상이 없는 정상적인 배아를 선별하여 자궁 내막에 이식함으로써 임신율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I'll walk with you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당신과 함께 걷겠습니다.

계속되는 임신 실패 또는 유산의 아픔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 아픔을 함께 공감하며 나누는 따뜻한 진료를 약속합니다.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부모가 되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아이를 만나는 순간까지,
우리 함께 걸어가요.

아이를 만나다 / HI 에이치아이여성의원